난계국악기제작촌



악기제작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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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제작과정

  • 1. 통고르기
  • 2. 울림통 가공
  • 3. 줏대, 주아 가공
  • 4. 도장작업
  • 5. 복판 가공 및 부착
  • 6. 원산 가공
  • 7. 활대 및 말총 작업
  • 8. 현 작업 및 현 감는 작업
  • 9. 동체조립
  • 10. 조율작업

1.통고르기

2~5년 이상 자란 대나무 뿌리를 골라서 그늘에 약 1년간 건조하여 통고르기 작업을 통해 상, 중, 하로 분류한다.

2.울림통 가공

건조된 대나무 뿌리를 11cm정도 알맞게 잘라서, 겉뿌리 부분을 다듬고,속은 끌을 이용하여 알맞은 모양으로 다듬어 준다.

3.줏대 가공

줏대용 대나무의 머리부분을 톱으로 다듬은 후, 열을 가하여 곧게 잡아, 주아가 삽입 될 구멍을 뚫는다.

3.주아 가공

박달나무와 산대추 나무를 알맞은 크기로 제단 한 후 주아를 가공한다.

4.도장작업

가공된 대나무 뿌리에 황토를 6번 정도 바른 후 사포질을 하고옻칠을 한다.

5.복판 가공 및 부착

나이테 간격이 촘촘한 20년 이상 자란 오동나무를 가공하여 복판을 붙이고, 울림통의 소리를 잡기위해 칼을 이용하여 알맞은 두께로 깎고, 사포로 마무리 한다.

6.원산 가공

산대추나무에 원산 모양을 그리고, 일정 모양으로 제단 한 후 2개의 현을 고정 시키기 위한 홈을 파고 사포로 바닥면을 다듬어 완성한다.

7.활대 및 말총 작업

신호대를 불을 이용하여 곧게 잡아서, 스테인 봉으로 위쪽과 아래쪽을 끼우고, 칠을 하면 활대가 완성된다. 말총은 적당한 숱을 골라서 물을 뭍여 빚으로 곧게 빚어서, 윗부분에 철사를 이용하여 고정시키고. 아래부분은 신호대를 이용하여 모양을 만든다.

8.현 작업 및 현 감는 작업

120중사로 합사하여 유현줄(26가닥)과 중현(37가닥)을 꼰다.중현과 유현을 해금 주아에 감는다.

9.동체조립

줏대 구멍에 주아를 끼우고, 울림통과 줏대를 조립한다. 산성을 이용하여 해금 줄을 묶어 주면 조립이 완성된다.

10.조율작업

완성된 해금을 음색과 음량을 잡기 위해서 검수를 하고, 주아를 돌려서 조율을 하면, 하나의 악기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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